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글로벌 임상 시험에서 연이어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하며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진단기기와 치료기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