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세계 희귀질환의 날 맞아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기부
김영학|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에 헌혈증 300장을 기부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2007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2015년부터는 매년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사랑의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에 헌혈증 300장을 기부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2007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2015년부터는 매년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희귀난치성 환우 지원을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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