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혈액 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를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
코로나19 백신으로 주목받은 mRNA 기술이 암 치료 분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개인 맞춤형 암 백신 개발이 활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