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 진단 보조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여 진단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로봇수술 1만 건을 돌파했다. 다빈치 로봇을 활용한 정밀 수술로 환자 회복 기간을 단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