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완료
정산업 기자|
유한양행이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고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유한양행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수백만 개의 화합물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기존 3~5년 걸리던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 AI연구소장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R&D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AI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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