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 대표 이환철·이재호)는 룰루랩의 3D 피부 정밀 분석 장비 '루스킨 X' 국내 및 해외 일부 채널 총판을 맡고, 자사 ECM 기반 재생치료 솔루션 리투오(Re2O)와의 통합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장비·치료소재·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데이터 기반 롱제비티 의료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