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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곳·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4곳 선정

김영학 기자|

천안충무병원을 비롯한 새 심뇌혈관질환 지역센터 4개소가 추가 선정되어 앞으로 골든아워 내 해당 지역에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

천안충무병원을 비롯한 새 심뇌혈관질환 지역센터 4개소가 추가 선정되어 앞으로 골든아워 내 해당 지역에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을 신속하게 치료하고 지역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성가롤로병원,대자인병원, 부산백병원, 제주한라병원, 천안충무병원을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했다고 지난 2월26일 밝혔다. 지난달 공모결과 권역센터 1개소, 지역센터 8개소가 지원하였으며, 선정평가 절차를 통해 권역센터 1개소, 지역센터 4개소를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하였다 기존 지역센터로 지정된 성가롤로병원이 이번에 권역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센터 1개소 공백이 생겨 추가로 선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역센터 미설치 지역인 광주·대구·세종·강원·전남을 대상으로 1개소 추가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중규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추가 지정을 통해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최종치료의 지역 내 완결과 함께 의료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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