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인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이 오는 7일 개원 48주년을 앞두고 병원의 든든한 버팀목인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좋은문화병원은 2일 병원 임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한 '빛나는 48년 좋은문화병원 커피차'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백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다가오는 개원 48주년의 기쁨을 함께 미리 나누고자 기획됐다.
이날 출근길과 교대 근무 시간에 맞춰 병원 앞마당에 마련된 커피차에는 수많은 임직원의 발길이 이어졌다. 직원들은 고된 업무 속에서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나누며 동료들과 활짝 웃는 등 병원 전역에 기분 좋은 활력이 돌았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대형 금융기관인 KB국민은행이 공동으로 참여해 직원들을 향한 응원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문화숙 좋은문화병원장은 "4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병원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모두 현장에서 눈물겨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우리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문화병원은 이번 직원 격려 이벤트 외에도 매년 다양한 직원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환자 중심, 직원 행복, 지역 사회 중심'이라는 병원의 핵심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